구구묘 성장기

[EP. 2] '나도 모르게 클릭하게 되는' 블로그 글 작성 꿀팁🍯

스키타는 구구묘 2025. 6. 26. 02:52

안녕하세요! 27살 열정스키어 구구묘입니다🐰

 

저도 벌써 블로그 글을 쓴 지 일주 일차가 되었는데요!
처음엔 쓰기 너무 막막했던 글의 변천사를 알려드리려 해요
그래도 저는 그나마 글을 자주 쓰진 않았지만,
글을 작성하는 걸 좋아하는 편이라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으신 분들은
아무래도 블로그는 좀 힘드시지 않으실까 싶어요ㅋㅋㅋㅋ
그래도 해내신 분들 있으면 알려주세요
바로 블로그 구독, 좋아요 누르러 달려갈게요 🏃 🏃 🏃

 

 

우선, 제 첫 글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첫 글의 특징을 몇 개 적어볼게요

  • 간결하지 못하고, 긴 문장을 축약하거나 가독성 좋게 나누지 않았음
  • 마무리 멘트가 없어서 구독자의 참여, 구독, 공감을 하기 어려움
  • 표, 그림, 이모지 사용이 없어서 글이 재미없음
  • 볼드체, 밑줄을 이용하여 글의 가독성을 높이지 못함

보시다시피 정말 제 첫 글은 날 것의 글이었어요ㅋㅋㅋㅋ

거의 고기로 따지면 육회? 도 아닌가 도축하기 직전의 소 느낌인가요..??🤣

그래도 나름 맞춤법 검사기도 열심히 돌리고

땀방울이 꽤나 떨어져 있는 글이랍니다..ㅎㅎㅎ

 

그래서 두 번째는,

글을 제 방식대로 전부 작성한 후에, 그 글을 그대로 챗GPT 넣어서

'가독성 좋게, SEO 최적화해서 문단 나눠서 적어줘'라는
프롬프트 작성된 대로 그냥 가져다가 붙인 게 저의 두 번째 글이었어요
편하게 하고 싶었습니다... 깊이 반성하고 있어요.. 🙇

 

그 글을 본 여자친구가 무슨 대학생 과제 제출한 거냐고ᄏᄏᄏ
챗GPT 냄새가 너무 난다는 거예요
저는 나름대로 이모지도 많이 들어가있고
예쁘다 생각했는데 아니었나 봐요

(남자와 여자의 차이인가요ㅋㅋㅋㅋ)
그렇게 뼈를 맞고서 각골통한의 심정으로
계속 글을 적고 있는데요

 

현재는,

챗GPT 아무래도 글 쓸 때 사용하긴 어렵더라고요
편하게 가보려 했는데 그러면 제가 쓰고 싶은 글감 안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1️⃣ 글을 전부 작성하고서
2️⃣ 맞춤법 검사기를 전부 돌린 후에
중요한 단어, 내용에 3️⃣ 밑줄과 볼드체 작업 한 후에
4️⃣ 약간의 이모지만 사용해서 적고 있어요

 

P.S. 꼭 맞춤법 검사 후에 볼드체, 밑줄 작업을 해야 양식이 안 변해요 ‼️

 

 

 

마무리하며 😊

 

아직도 사실은 잘 쓰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부모님과 여동생, 여자친구가 이제는 좀 읽어줄 만하다 하는데요,

고칠 점 있으시면 꼭 작성해주세요ㅜㅠㅠ
기분 전혀 안 나쁘니까 시원시원한 한마디들 댓글에 달아주시면

가 되고 이 됩니다~~~ 제발 누가 좀 달아주세요 🙏 🙏

 

 

 

 

눈처럼 여러분들의 구독과, 댓글을 저에게 차곡차곡 쌓아주세요! ❄️